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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DF > 종목소개 Introduction of Events > 원반골프 Disc Golf

원반골프 Disc G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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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반골프란 골프와 거의 흡사한 경기이다.

 골프장 시설은 물론 티샷(tee shot), 퍼팅(putting), (par), (hole), 최저타수 승리 등 경기방법 및 용어가 기존의 골프 경기를 준용하고 있다. 다만, 골프공 대신 원반(디스크)를 이용하고, 골프 클럽 대신 신체를 활용하며, 홀에 공을 넣는 대신 바구니 형태의 원반골프캐쳐(Disc Golf Cathcer)에 원반을 넣는 것을 목표로 한다는 점 등이 다르다.

 일반 골프와 마찬가지로 티 패드(tee pad)에서 시작해 홀 아웃(hole out)하기까지 최소 타수(던지기 횟수)의 선수가 승리한다. 기본은 18홀이지만 여건에 따라 9, 24홀 등 다양하게 운영된다. 일반적으로 4명이 1조가 되어 전체 홀을 도는 동안 각 홀에서 던지기 횟수와 벌타를 합산하고, 전체 홀을 집계하여 최소 횟수를 기준으로 순위를 정한다. 일반 골프와 다른점은 OB, 벌타의 요건 등 세부 규정에서만 차이를 보인다.

 장소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비용부담 없이 전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게 장점이면서도, 동시에 비거리와 정확도는 물론 코스의 난이도에 따라 고도의 집중력이 요구되는 프로페셔널한 스포츠이다.


 경기장은 정규코스로 9홀 도는 18홀로 설계하여 운영된다. 디스크골프 전용구장을 설립하기도 하지만 기존의 골프장을 활용하거나 공원, 체육광장, 학교 등 기존의 자연 및 인공시설을 그대로 활용한다.

 전용구장은 대개 숲이나 수목원, 산속의 연수원 시설 부지에 설치가 되며, 나무를 베어내거나 별도의 길을 만들거나 하지 않고, 자연 그대로를 지형지물로 하여 원반골프캐쳐와 티패드(tee pad : 홀 시작점)만 설치하여 이용하므로 친환경적이다.

 기존의 골프장에서 설치하는 경우에는 홀 컵 주변, 선수 및 갤러리 이동 경로, 숲 길 등이 원반골프 코스가 되며, 골프 이용자와 겹치지 않게 코스를 설계한다. 이 경우 골프 그린OB(Out of the Bound)지역이 된다. 미국의 경우 골프장에 원반골프가 함께 설치된 곳이 많으며 골프와 원반골프가 함께 라운딩을 하며 즐기곤 한다.

 공원, 학교 등에서는 9, 18홀 등 정규코스를 고집하지 않고 유동적으로 축소 운영하면서 남녀노소가 편하고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도록 설치를 한다. 체육관 등 실내에서도 임시로 장애물을 설치하고 OB지역을 설정하면서 즉석으로 경기 운영이 가능하다.

규정타수(PAR)는 경기장 여건에 맞게 적절하게 설정하여 운영한다.

2014년 상반기 현재 우리나라 공인 디스크 골프 경기장은 271, 182, 94개 등 총 8군데가 있다.


 원반골프 캐쳐(Disc Catcher) 원반을 받아주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골프 경기의 홀 컵과 같은 기능을 한다. 원반골프 캐쳐에 걸려있는 쇠사슬은 농구의 백보드와 같은 역할로써 날아오는 원반이 사슬에 맞으면 충격이 흡수되고 바구니(basket) 안으로 떨어지게 되는데, 밖으로 튀어나오지 않고 바구니 안에 원반이 담기면 골인이 된다.

원반골프 캐쳐는 경기장 크기와 상황에 다라 고정식과 이동식, 교육용과 경기용 등 다양한 캐쳐를 사용할 수 있다.


원반의 종류에는 크게 3가지가 있다.

1. 드라이버(Driver)

   - 티 드로우(tee throw) 100m 이상 가장 멀리 날리는 경우 사용

   - 공기저항을 최소화하고 장거리에 적합하도록 날카롭고 얇으며 무겁고 단단한 재질


2.
어프로치(Approach) or 미드레인지(Midrange)

   - 주로 원반골프캐쳐 주변 페어웨이에 안착시키기 위해 사용

   - 드라이버보다는 조금 두겁고 퍼터보다는 조금 더 날카로운 모서리를 가짐

   -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궤도 형성, 퍼터보다 빠르고 긴 거리를 비행 할 수 있음

   - 50~100m 구간 던지기에 적합


3.
퍼터(Putter)

   - 근거리에서 정교하게 던지는 용도로, 원반골프캐쳐에 최종적으로 원반을 넣을 때 사용(퍼팅)

   - 다른 원반에 비해 두꺼워 속도는 느리지만 직선으로 잘 날아가며 에측 가능함

   - 부드럽고 그립감이 좋아 정확한 던지기에 적합하지만, 바람 등의 영향도가 높음


마커란
골프 경기 중 다음 던지기를 준비하기 전 본인의 원반 위치 표시 역할을 하는 미니 원반으로써

미니원반 대신 다른 종류의 원반이나 동전, 단추 등을 마커로 사용해도 무방하다.


경기방법 2가지로 나누어 진다.

 개인전의 경우에는 개인의 18홀 기록을 종합해서 기록순으로 등위를 결정 한다. 골프 경기에서는 타수가 낮을수록 상위 등위에 속한다.

 단체전은 참가 선수 전원의 점수를 합산하여 그 기록의 합이 낮은 팀부터 순위를 결정하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참가인원은 5명으로 교체는 2명까지 가능하지만, 선수의 부상 시에만 교체가 가능하다. 참가인원수는 대회 규정 등에 따라 변동 가능하다.




경기규칙

1. 원반골프는 총 타수가 가장 적은 사람이 승자가 되는 경기방법인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된다.

   - 매 홀마다 승자를 가리는 매치 플레이로도 선택 가능함

2. 단체전의 동점자 처리 방법은 5명의 기록 중 1위의 기록과 5위의 기록차이가 적은 팀이 승리한다.

그마저 같다면 각 팀 1위의 성적을 개인전 방식으로 비교하여 결정한다

3. 각 홀에서 맨 먼저 던지는 선수인 오너는 다음 홀을 시작하기 전에 던지는 순서를 발표한다.

티샷은 단체전 특성상 기록지의 1번 선수가 제일 먼저 던진다.(오너를 맡는다)

4. 1번 홀의 티샷은 순서를 정하고 두 번재 샷 이후부터는 원반골프캐쳐를 기준으로 먼 사람부터 먼저 던진다.

5. 2번 홀 이후의 티샷은 앞의 홀에서 스코어가 높은 사람부터 먼저 던진다. 만약, 동점인 경우는 그 이전 홀로 거슬러 올라가서 스코어가 높은 사람부터 던진다.

6. 나무 또는 장애물 위에 원반이 떨어진 경우에는 바로 밑에 표시를 하고, 그 위치에서 다음 던지기를 실시한다.

7. 원반은 던지는 것분만 아니라 굴리고 미끄러드려도 무관하며, 비행 성능이 다른 원반을 준비해서 던지기를 할 때 마다 상황에 맞는 원반을 알맞게 구분해서 사용한다.

8. 타수에는 벌타(규칙 위반, OB)도 포함된다.

9. 벌타의 경우에는 1타가 합산되어 계산된다.

10. OB 이후 던지는 지점은 나간 지점에서 3족장 수평 방향으로 나아가 마커로 표시한 후 그 곳에서 던진다.



원반골프 공인용품

 

1. 원반골프캐쳐




2. 원반

  - 드라이버




   - 어프로치(Approch) or 미드레인지(Midrange)



   - 
퍼터(Pu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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